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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音乐综艺泛滥 观众审美疲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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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论是像《隐藏的歌手》和《看见你的声音》这样因第一季大发了之后延伸下去的节目,还是像《TWO刘策划-寻找Sugar Man》、《心肺复苏颂》这些试播后获得好评而转为正规编制的节目,都是打着“复古”“人性”“过去”的标识,但同类型题材相似的节目同时间扎堆出现对观众来说能全盘接受吗?下面给大家分析分析音乐综艺该何去何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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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혹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던 음악예능들이, 재정비를 통해 하반기 대거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通过第一季或者试播节目而获得好评的音乐综艺节目,经过重新调整将在下半年大举攻略观众们。

지난 3일 방송된 ‘히든싱어’는 원조가수 보아 편으로 화려하게 시즌4 문을 열었다.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오는 10월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투유프로젝트-슈가맨’ 또한 10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추석연휴 선보인 파일럿 프로그램 중 단연 화제에 올랐던 SBS ‘심폐소생송’ 또한 정규 편성에 대해 신중을 기하고 있다. 안소연 PD는“정규편성에 대해 논의 중이며 편성이 된다면 보완하고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在过去3号放送的《隐藏的歌手》里通过元祖歌手宝儿篇拉开了第四季华丽的帷幕。tvN《看见你的声音》第二季即将在10月22日播出,《TWO刘策划-寻找Sugar Man》也将在10月中播出。在中秋连休中先展示的引起了绝对话题的试播节目《心肺复苏颂》也被慎重地考虑着制作成正规节目。安素妍PD表示:“正在讨论着是否纳入正规编制,若成为正规节目将会更完善,会让大家看到变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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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각종 음악예능이 한 시기에 방영되고 있고, 음악예능이 비슷비슷한 틀 안에서 포맷을 구성한다는 점에서 이미 피로감을 토로하는 시청자들이 적지 않은 상태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또한 “비슷한 콘셉트들의 음악예능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음악 예능의 새로운 형식이나, 내용이 중요한데 극점에 와 있다. 형식도 비슷해지고, 옛 가수들을 소환하는 형태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就这样各种的音乐综艺扎堆地播出,在音乐综艺相似的模板里不少观众们吐露对构成形式的点感到疲劳。大众文化评论家郑德贤指出“有相当多相似主题的音乐综艺涌现。既是音乐艺能的新的形式,也迎来了内容很重要的顶峰。现在是形式也相似,反复地出现召唤老歌手的形态的情况。”

그러다보니, 현재 방영되고 있는 음악예능 또한 한계점이나 속사정을 떠안고 있는 실정이다. ‘슈가맨’이나 ‘심폐소생송’은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와 노래를 소환해 소개해준다는 콘셉트지만, 생각만큼 장기적인 파급력은 없는 편이다. 드라마나 영화 등을 통해 입증된 것처럼 과거의 것을 환기시키는 ‘복고’가 성공을 이루려면, 이를 주축으로 향유했던 시청자들의 관심과 소비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인지도가 없거나 시대가 맞지 않은 가수들이 등장은 시청자 입장에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거나 자기만의 추억을 되살리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거다.

这样看来,现在正在放送的音乐综艺已是临界点,实情是包揽着隐情。《Suger Man》或者《心肺复苏颂》虽然是介绍了召唤出不知名的歌手和歌曲的理念,但却不像想象中那般有影响力。像通过电视剧和电影证明的那般要想通过唤起过去事物而达到“复古”概念成功的话,要把它当做主轴来享有,要有观众们的关心和消费才行。但是没有认知度或者与时代不符的歌手登场的话在观众的立场上很难回想起自己的经验,对于唤起自己的回忆有界限。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히든싱어’ 또한 매번 나올 만한 가수를 선정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대중들이 알고 있는 가수, 또 출연해서 보여줄 게 있어야 하는 가수들을 선별해야 하는데 그럴만한 가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며 “형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을 발굴해야하는데 쉽지 않은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大众文化评论家郑德贤说“《隐藏的歌手》很难选定每回的出场歌手。要筛选大众了解的歌手,而且在节目中能有所展示的歌手们才行,但是找歌手并不是件容易的事。”又说“不仅是形式的问题,要发掘新的人物不是能轻易解决的部分。”

그렇다면 음악예능 열풍은 장기화될까, 단발성 화제에 머무르게 될까.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음악예능의 트렌드와 인기에 편중했던 프로그램들은 결국 장기적인 인기를 끌지 못할 거라고 판단했다. 정덕현 평론가는 “반복적으로 나오는 건 시청자들 입장에서 달갑지 않다. 어느 정도 지나면 정리가 될 것이다. 다만 새로운 형식에 대한 모색을 안 할 수는 없다. 음악이라는 장르 자체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소재기 때문에, 어떻게 다른 스토리텔링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부분이 숙제로 남는다”고 분석했다.

那样的话音乐综艺的热潮能持续下去吗,能停留在单发性的话题吗。大众文化评论家郑德贤判断偏重于音乐综艺的趋势和人气的节目结果是没能长久地持续节目的人气。评论家郑德贤分析道“反复出现的概念在观众看来并不满意,超过了某个限度后就该整理了。但是不能停止对于新的形式的摸索。因为音乐这种题材对人们来说是治愈型素材,怎么样以不同的方式讲述故事是大家需要研究的课题。”